코멘트
JI

JI

11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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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셔스

영화 ・ 2009

평균 3.8

시인 이면우는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고 했다. 수첩 귀퉁이에 미워하는 사람들을 잔뜩 적어 내려가던 어느 날의 사악함으로 이를 악물어야지. 우리들은 여전히 프레셔스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