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Film Conquerant

Film Conquerant

12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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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영화 ・ 2002

평균 2.9

김득구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로 보기엔 많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영화로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건조하고 지루한 작품이 아닌가. 어설픈 사실 재구성과 로맨스로 인한 아쉬움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