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dream
4 years ago

피츠카랄도
평균 3.7
이걸 생각해내고 실행해서 만들어낸 감독이 참 대단하다. 아귀레, 신의 분노 감독인데 정글 참 좋아하는 것 같다. 긴 러닝타임임에도 빠져든다. 대체 어떻게 끝날지, 흘러갈지 궁금하게 만든다. 상상이가는가? 아마존, 유람선, 원주민, 오페라의 섞임 그 조화는 이상해서 더 끌린다. 절대 이 영화의 엔딩만큼은 잊지 못 할 것 같다. 말도 안 되는 일을 결국엔 이뤄낸 피츠카랄도의 염원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