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원
4 years ago

하나 그리고 둘
평균 4.2
겉만 봐서는 모른다. 고요한 바다가 얼마나 큰 파도를 품고 있는지. 사람도 마찬가지, 어떠한 슬픔과 고민을 품고 사는지 겉만 봐서는 모른다. 그렇기에 섣부른 위로 대신 묵묵히 지켜보며 사람들의 깊은 속마음을 차분히 헤아려 보려는 이 영화의 시선이 참 성숙하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재원

하나 그리고 둘
평균 4.2
겉만 봐서는 모른다. 고요한 바다가 얼마나 큰 파도를 품고 있는지. 사람도 마찬가지, 어떠한 슬픔과 고민을 품고 사는지 겉만 봐서는 모른다. 그렇기에 섣부른 위로 대신 묵묵히 지켜보며 사람들의 깊은 속마음을 차분히 헤아려 보려는 이 영화의 시선이 참 성숙하고 따뜻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