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호
4 years ago

난반사
평균 3.5
-44부터 시작해서 사건으로 다가가는 카운트다운 그리고 전혀 연관성 없는 각 개인의 사소한 잘못이 모여 큰 사고로 엮이고 그 씁쓸한 후일담까지의 전개가 대단하다. 그 상황에서 비슷하게 행동했을 것같은 나자신을 떠올리니 더욱 씁쓸할 뿐이다.

최광호

난반사
평균 3.5
-44부터 시작해서 사건으로 다가가는 카운트다운 그리고 전혀 연관성 없는 각 개인의 사소한 잘못이 모여 큰 사고로 엮이고 그 씁쓸한 후일담까지의 전개가 대단하다. 그 상황에서 비슷하게 행동했을 것같은 나자신을 떠올리니 더욱 씁쓸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