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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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깃발

영화 ・ 2006

평균 3.5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늙은이들이지만, 싸워야하고 죽어야 하는 건 젊은이들이다." 영웅과 조국이란 허울 뒤에 이름없이 스러져간 아까운 젊음들에 대한 헌사.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와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