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아휘

아휘

11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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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앤 프리덤

영화 ・ 1995

평균 3.5

나는 노동자요, 문화예술 먹물쟁이 노동자고, 별의별일 땀물쟁이 노동자요. 힘써 애써 돈을 벌면 행복할 권리가 있소. 그래서 난 켄 로치 감독을 늘 응원하오. 뭐 왜 그냥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