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혜원

이혜원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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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정치

책 ・ 2011

평균 3.1

미친놈(사. . . 좋아한다는 뜻). 보수는 뭐 내가 좋아할 수가 없지만, 진보가 하는 삽질을 보면서, 진영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런 걸 시원한 말로 드러내줬다. 사람이 얼마나 무이성적이고 동물적인지 그리고 그 가려운 데를 긁어줘야 정치를 잘할 수 있다는 것도 시크하게 툭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