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제7의 봉인
평균 3.8
2019년 12월 21일에 봄
생각보다 더 심오한 예술영화라... 아직 보는눈이 꽝인 나에겐 꽤나 어려운 영화였다. 기사의 귀환중 만난 사신과의 체스대결! 그걸 통해 바라본 인생과 신에 대한 생각. 신에게 가까이 간다는 건 그에게 어떤 의미이며 어떤 기다림으로 살아가는지, 고뇌하고 찾아내고 평화로 내달리는 화면을 바라보게 한다. 하지만... 어려운 내용은 집중력을 흐트리는 자극제가 되어버린다. ㅎ #19.12.22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