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경문

오경문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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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컬티

영화 ・ 1998

평균 3.3

2020년 07월 23일에 봄

시작할때 offspring의 the kids aren't alright 나올때부터 밀레니엄 감성에 취하고... 취향을 저격하다못해 내 취향으로 주문제작한게 아닐까 하는 그런 느낌의 영화였다. 영화를 요약하자면 약빨(?) 잘 받는 B급장인 로드리게즈 감독의 공포+반전 바디스내처물인데 중간중간 학교 교육을 까는 메시지가 은근히 뼈가 있다. 지금은 캐스팅 엄두도 못내는 배우들의 풋풋하던 시절을 볼 수 있는건 덤. 특히 조쉬하트넷 머리스타일 병맛같은데 뭔가 멋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