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은5 years ago1.0희망은 사랑을 한다책 ・ 2020평균 3.4난해하고 아름답지도 않다. 낭독회에서 어떤 마음으로 시를 썼느냐는 질문에, 쓰이는대로 썼다고 말하는 시인을 보고는 잠시 시읽기를 멀리했다.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