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ya
7 years ago
읽는 중

꿈꾸는 책들의 미로
사놓고 몇년째 책꽂이에 방치중. 차모니아 시리즈 다 구입했는데 제일 처음 읽은 "꿈꾸는 책들의 도시"만한 것이 없다. 번역의 문제인지, 갈수록 장황하고 지루해지는 느낌. 문체만이 아니라 스토리라인까지도.

Arya
읽는 중

꿈꾸는 책들의 미로
사놓고 몇년째 책꽂이에 방치중. 차모니아 시리즈 다 구입했는데 제일 처음 읽은 "꿈꾸는 책들의 도시"만한 것이 없다. 번역의 문제인지, 갈수록 장황하고 지루해지는 느낌. 문체만이 아니라 스토리라인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