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아무개

아무개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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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터

영화 ・ 2007

평균 3.5

평생 잘 살아야해. 잭, 션 그리고 코디. . 복잡하지 않아 어쩌면 뻔할 수도 있는 퀴어 영화지만 퀴어로서의 혼란과 잭의 가정 배경의 어려움만 집중해 오히려 인물의 감정과 스토리 개연성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 머리 아프지 않을 만큼의 갈등을 주고 해피엔딩으로 이끌어 나아가는것이 진정한 해피엔딩 아닐까. 잭의 마음에 공감하고 피난처가되어준 션에게 감사하다. 또한 티없이 맑은 코디야 영원히 행복하고. 진 .. 넌 .. 너가 엄마냐 암덩이가 안된것이 천만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