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준
7 years ago

역사의 쓸모
평균 3.8
p.39 서른 살 청년 이회영이 물었다. “한 번의 젊은 나이를 어찌할 것인가” 눈을 감는 순간 예순여섯 노인 이회영이 답했다. 예순여섯의 ‘일생’으로 답했다. . p.79 “진실로 너희들에게 바라노니, 항상 심기를 화평하게 가져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과 다름없이 하라. 하늘의 이치는 돌고 도는 것이라서, 한번 쓰러졌다 하여 결코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 정약용이 자식들에게 당부했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