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서경환

서경환

6 years ago

3.5


content

블랙클랜스맨

영화 ・ 2018

평균 3.5

차별과 혐오가 시간이 흘러 조금씩 천천히 개선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완전히 종식이 되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이 영화의 엔딩을 보고서 더 확신이 든다는게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