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홍7 years ago4.5프랑켄슈타인영화 ・ 2011창조자로서의 권능, 그 권능에 대한 두려움, 신으로부터 인간의 해방을 부르짖은 이신론 그 이신론은 또 하나의 무책임한 신이 되었다. 2017년 국립극장에서 봄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