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동원

김동원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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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책 ・ 2018

평균 3.9

- 신들이 나의 인생을 항상 새로움 없이 그냥 두길 나의 날들이,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도 나를 거의 한결같은 사람으로 머물게 하기를 하루가 어스름으로 저물듯이 노년에 이르도록. . - '고통스러워, 리디아' 중에서 . . 어려워서 조금 생긴 시를 읽고 싶은 마음이 사그라들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