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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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영화 ・ 2011

평균 3.7

더럽고 냄새나는 거 보기싫어 씻고 면도하고 오라고 했더니, 깔끔한 니 모습이 더 못생겼어. 인디아나 존스를 보는 건지 헷갈려서 손에 채찍을 쥐어주고 싶었다. 죽음이 언제올지 모르기 때문에 삶이 더 소중한 거라고 잭 스패로가 얘기했는데, 난 이 시리즈의 죽음이 언제 올 지 보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