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만
6 years ago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
평균 4.0
평행우주; 우리 맞잡은 두 손 놓치지 않을게. 개봉이 연기되는 바람에 콘서트 이후 1년만에야 꺼내보는 기억은 그만큼 숙성되어 진한 감동을 준다. 음방과 신체감 단관으로 기강을 다져온 'Wls'한테는 조금 담백할 수 있지만 그 잔잔한 울림이 좋았다. 코로나 속에서 내적 흥겨움을 억누르고 성숙한 관람 에티켓을 보여준 위즈원 칭찬해요.

김창만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
평균 4.0
평행우주; 우리 맞잡은 두 손 놓치지 않을게. 개봉이 연기되는 바람에 콘서트 이후 1년만에야 꺼내보는 기억은 그만큼 숙성되어 진한 감동을 준다. 음방과 신체감 단관으로 기강을 다져온 'Wls'한테는 조금 담백할 수 있지만 그 잔잔한 울림이 좋았다. 코로나 속에서 내적 흥겨움을 억누르고 성숙한 관람 에티켓을 보여준 위즈원 칭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