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영 ☁️
6 years ago

대화의 희열 2
평균 3.8
매 에피소드에서 게스트가 천천히 걸어나올 때. 그의 환한 얼굴 위에 '그 누구도 아닌 000', 이게 너무 좋아서. 무한한 당신과 유일한 이야기, 단어의 위치를 바꾸어도 여전히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주는 표어 역시 멋지다. 패널 중 비호감인 사람이 아무도 없던 귀한 프로그램.

가영 ☁️

대화의 희열 2
평균 3.8
매 에피소드에서 게스트가 천천히 걸어나올 때. 그의 환한 얼굴 위에 '그 누구도 아닌 000', 이게 너무 좋아서. 무한한 당신과 유일한 이야기, 단어의 위치를 바꾸어도 여전히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주는 표어 역시 멋지다. 패널 중 비호감인 사람이 아무도 없던 귀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