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덩경

덩경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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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갑놓고 나왔다

책 ・ 2016

평균 4.1

성폭행 가해자들이 저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갈기갈기 찢어놓았는지를 똑똑히 느끼며 죽어서도 영원히 고통받았으면 했다. 스토리의 훌륭함과 별개로 너무 가슴이 미어져서 종종 힘들었다. . 삼대와 데미안. 대표적인 남성 서사 작품을 부제로 활용한 점도 흥미로웠음. '삼대'가 '조모-모친-딸'에 대한 표현일 수 있으며, 알을 깨고 나오는 것은 비단 남성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