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서현

김서현

5 years ago

1.0


content

커피 & 바닐라

시리즈 ・ 2019

평균 2.8

자존감 저 밑바닥에 매번 위험에 빠지는, 혹은 할 말 못하고 어물쩡거리는 여주 캐릭터는 이제 더이상 보고싶지 않다ㅠㅠ 처음부터 사쿠라다 도리 보려고 시작한 거니까 첨부터 마지막까지 목표는 달성해서 별 한 개라도 때렷지.. 1,2편보는동안 몇번이고 항마력 딸려서 끄는걸 진지하게 고민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