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YongJo

YongJo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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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2

시리즈 ・ 2022

평균 2.8

2022년 07월 25일에 봄

롱런을 위해서는 조금 더 증명해야하는 쁘걸. 퍼포먼스가 괜찮은 그룹임에도 여러 부침과 악재로인해 고생한만큼 결과를 못 낸 우주소녀와 이달소. 어떻게든 수단과 방법 가리지않고 인지도를 끌어올려야하는 케플러. 이미 검증되었지만 새 그룹명을 부지런히 알려야하는 비비지. 뛰어난 실력에도 늘 다른 점들이 먼저 부각되어 온 효린. 각자가 생각하는 목표와 참여동기는 다르겠지만 태연 아래 모두가 평등한만큼 계급장 다 떼고 혼신의 힘을 다해주었으면 하는 바람. 자의든 타의든 그들이 선택한 길에 왕관을 쓰고 걸어나갈 팀은 과연 어느 팀일지 ————————— 관람 후… 그저그런 팬덤싸움으로 변질된 퀸덤. 결국 제대로 증명한 팀은 없고, 악편으로 짤이나 마구 생산한 엠넷만이 자신들의 능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