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name
7 months ago

너무 늦은 시간
평균 3.4
짧지만 여운이 많이 남는 글을 쓰려면 문장 하나하나 단어 하나하나에 무척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런 글을 잘 쓰는 작가로 유명한 - ‘탄광 속의 다이아몬드처럼 희귀하고 진귀하다’ 라는 평을 받는 - 클레어 키건이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얘기를 직접 언급하는데... 책 [대도시의 사랑법]에서는 한국 남자를 영화 [발코니의 여자들]에서는 불란서 남자를 그리고 이 책에서는 아일랜드 남자를 이야기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확인하시길 강려크하게 추천드리고 싶다 다시 한 번 적어보겠다. 스웨덴 남자들에겐 참 스웨덴 남자 같네요 라고 했더니 고맙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