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영(everyhuman)
8 years ago

코코
평균 4.0
언젠가는 잊혀지더라도, 누군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의 소중함, 그것이 허황된 믿음만은 아니었단걸. 영원히 잊혀지지 않았다면,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 희미하지만 또렷한 눈동자가 나를 바라보고 있을거라는 소망과 기다림.

이건영(everyhuman)

코코
평균 4.0
언젠가는 잊혀지더라도, 누군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의 소중함, 그것이 허황된 믿음만은 아니었단걸. 영원히 잊혀지지 않았다면,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 희미하지만 또렷한 눈동자가 나를 바라보고 있을거라는 소망과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