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9 years ago3.5박치기!영화 ・ 2004평균 3.3일본과 한국, 어른과 아이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하며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길잃은 에너지의 발산. 꽈찌쭈스러운 발음에 실소가 나오기도 하지만 임진강의 선율에 뭉클해지는 마음.좋아요4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