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와 별
10 years ago

사랑이 이끄는 대로
평균 3.1
원제 '남과 여'. 정확히 50년전 작품 '남과 여'와 제목이 같다. 거장다운 끌로드 감독의 세심함이 영화 곳곳에 담겨있다. 미회되지 아니한 있는 그대로의 인도 풍경도 참 좋았다. 나도 아마님에게 안기어 위로받고 싶다..

나무와 별

사랑이 이끄는 대로
평균 3.1
원제 '남과 여'. 정확히 50년전 작품 '남과 여'와 제목이 같다. 거장다운 끌로드 감독의 세심함이 영화 곳곳에 담겨있다. 미회되지 아니한 있는 그대로의 인도 풍경도 참 좋았다. 나도 아마님에게 안기어 위로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