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7 years ago4.5다다미 넉 장 반 세계일주시리즈 ・ 2010평균 4.1결국 나를 전진하게 해주는건 내 앞의 희미한 지향점이 아닌 내 뒤의 너저분한 발자취다.좋아요2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