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1
5 years ago

런
평균 3.5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체어집안이였고 남들 다하는 달리기 몇번 한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찾아다녔던 휠체어 그러다 휠체어가 너무 지겨워서 좀 일어서보자고 대들었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알약으로 정신차리게 해주신 알약 하나에 너무나 행복했었어 하지만 어머님은 왠지 드시질 않았어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휠체어가 좋다고 하셨어.. 야이!야이!야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