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농롱

김농롱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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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앤 프랭키 시즌 1

시리즈 ・ 2015

평균 4.0

시즌 1, 3화 로버트와 솔이 자식들을 불러 식사를 하는 날 부엌에서.. ”Would you be cool with it if they’d been cheating with women for the last 20 years? There wouldn’t be cake. There’d be blood or bullets. For sure, we wouldn’t be talking about chicken.” 이 대사 덕분에 브리아나가 전 시즌 통털어 나의 최애 캐릭터이고 이 작품을 보고 또 보고 또 본다. 이 장면 볼 때마다 슬픔과 짜증에 마음이 저려와... 몇 년 간 이 시리즈를 보면서 로버트와 솔에게도 정이 들었지만 부인들 그렇게 내쳐놓고 마침내 행복을 찾았다며 꽁냥대는 꼴은 정말 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