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음란한 사회
평균 2.3
영화를 고른 후임녀석은 도입부도 견디지 못하고 곯아떨어졌고 번데기처럼 침낭 속에 웅크린 몇몇 녀석들만 졸다깨다 하며 끝까지 보았을 뿐이다. 별로다 못해 허접한 영화였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음란한 사회
평균 2.3
영화를 고른 후임녀석은 도입부도 견디지 못하고 곯아떨어졌고 번데기처럼 침낭 속에 웅크린 몇몇 녀석들만 졸다깨다 하며 끝까지 보았을 뿐이다. 별로다 못해 허접한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