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토마

김토마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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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로

책 ・ 2007

평균 3.9

2020년 12월 17일 김포 마리나 베이 호텔에서 “전조, 예감, 신호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우리의 신체 조직을 통과해간다. 그것들을 해석할 것인가, 아니면 이용할 것인가... 비겁과 태만은 전자를 권하고, 냉정과 자유는 후자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