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욱
5 years ago

가족의 탄생
평균 3.6
"계란은 역시 사이다거든요" 계란과 사이다처럼 어울림에 뿌리가 같아야 할 이유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은 '식구의 탄생'이 어울릴지도. 따뜻한 가족영화에서 느껴지는 배우들의 서늘한 연기대결이 압권. 역시는 역시.

서영욱

가족의 탄생
평균 3.6
"계란은 역시 사이다거든요" 계란과 사이다처럼 어울림에 뿌리가 같아야 할 이유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은 '식구의 탄생'이 어울릴지도. 따뜻한 가족영화에서 느껴지는 배우들의 서늘한 연기대결이 압권. 역시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