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운
10 years ago

이 죽일 놈의 사랑
평균 2.9
결말만 괜찮았다면 별 5개를 줬을꺼다. 사탕물고 있던 것부터 목에있는 흉터로 인한 컴플렉스, 형이 불러주던 구름노래... 정말 다각면적인 요소들이 너무나 매력적이고, 거기에 가슴 아리는 케이윌의 OST가 정점. 비와 김사랑의 연기는 정말 탁월했다. 눈빛과 대사 모두 다! 단지 나머지 주연들이 좀... 그리고 마지막 스토리도 개연성도 완성도도 떨어지게 만들었다. 다른 드라마는 낼 수 없는 아린 그 감정이 아직도 느껴진다. 첫 2화만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