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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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0
가볍게, 재밌게 보기 좋은 로맨틱 코미디. 찰리 쉰이 이제 비호감의 나락으로 떨어졌지만 앤지 하먼의 매력이 보상해준다. 원래 드니스 리처즈 좋아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앤지 하먼의 매력이 압도적. 앤지 하먼의 비서로 나오는 에스텔 해리스가 적절히 웃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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