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현지

이현지

7 years ago

3.5


content

페인트

책 ・ 2019

평균 3.4

더 긴 이야기였어도 좋았을 것 같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