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장태준

장태준

7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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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프런티어

영화 ・ 2019

평균 2.9

초반부의 그 톤으로만 쭉 가기를 원햇는데... j.c 챈더의 모스트 바이어런트,마진콜 에서 보여줬던 차가운 느와르톤은 영화가 중반부를 지나고 나서는 톤 자체가 변화기도 하지만, 장르자체가 바뀐다. 장르가 바뀌면서 내가 기대한 영화의 재미는 다소 이상한데로 간다고 느껴진다. 차가운 액션에서 갑자기 생존극 처럼 보이다가 마이클베이처럼 보이기도한다. 영화 자체가 갑자기 어디로 가야하는지 갈길을 잃어버린것처럼, 넷플릭스의 영화 완성도에 대한 의구심또 한번 들게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