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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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영화 ・ 1988

평균 3.4

2020년 10월 28일에 봄

ㅎㅎㅎ 만약 이걸 보고 기독교를 판단한다면 그건.. 서유기를 보지 않은 사람이 드래곤볼을 보고서 손오공은 초사이언이야! 라고하는것과 다를 바 없다. 사칙연산만 배운사람이 난 수학 다알아 라고하는것과 진배 없다. 이야기의 촛점이 판타지소설이 되어버린 작화다. 신은 아들을 대충 보내놓고 2000년이 넘는 시간동안 교리전쟁만 하게 하는 미련쟁이가 아니다. 민족의 투사 예수도 아니다.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이란 책을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함] #20.10.28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