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평균 3.4
용기와 이기심. 뒤늦게 마음을 따라 사랑을 찾아가는데 필요한 것들. 영화 속 다양한 사랑의 모습 중 친구로도 괜찮다며 쿨하게 웃는 피오나의 사랑이 가장 멋졌다. 20년전부터 한결같이 우유부단하고 어리버리한 캐릭터 외길인생 휴그랜트의 미모.

HGW XX/7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평균 3.4
용기와 이기심. 뒤늦게 마음을 따라 사랑을 찾아가는데 필요한 것들. 영화 속 다양한 사랑의 모습 중 친구로도 괜찮다며 쿨하게 웃는 피오나의 사랑이 가장 멋졌다. 20년전부터 한결같이 우유부단하고 어리버리한 캐릭터 외길인생 휴그랜트의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