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GW XX/7

HGW XX/7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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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영화 ・ 1994

평균 3.4

용기와 이기심. 뒤늦게 마음을 따라 사랑을 찾아가는데 필요한 것들. 영화 속 다양한 사랑의 모습 중 친구로도 괜찮다며 쿨하게 웃는 피오나의 사랑이 가장 멋졌다. 20년전부터 한결같이 우유부단하고 어리버리한 캐릭터 외길인생 휴그랜트의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