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한
12 years ago

경주
평균 3.2
2014년 06월 09일에 봄
영화내내 '죽음'이 최현 주변으로부터 꺼리낌없이 일어난다. 그러다 어느새 삶과 죽음의 구분이 모호해진다. 신비롭다. 생각을 되짚어볼수록 인생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해 놀랍다. 조현석님과 함께.

송재한

경주
평균 3.2
2014년 06월 09일에 봄
영화내내 '죽음'이 최현 주변으로부터 꺼리낌없이 일어난다. 그러다 어느새 삶과 죽음의 구분이 모호해진다. 신비롭다. 생각을 되짚어볼수록 인생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해 놀랍다. 조현석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