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years ago4.0엘 도라도영화 ・ 1967평균 3.5가끔씩 애잔한 느낌도 있지만 오히려 세월의 연륜이 빚어내는 혹스 영화 특유의 투명한 순간들이 청명하다. 친근한 캐릭터와 책임감 앞에 철두철미한 프로페셔널리즘의 세계가 아름답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