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쨩봉쨩9 years ago4.0람보영화 ・ 1982평균 3.5영화 시작부터 부랑죄가 뭔지 이해가 안갔는데 마지막에 람보가 우는 장면에서 그 감정이 확 와닿았다. 사회의 시선들이 만들어낸 부당한 대우. 마냥 액션영화만은 아니었어좋아요3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