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km

skm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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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화선

영화 ・ 2002

평균 3.3

붓과 화선지가 만났을때 느껴지는 자유로운 붓놀림과 스며드는 먹의 깊음, 황홀한 인생의 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