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영롱

김영롱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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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책 ・ 2022

평균 4.0

이해로 쓴 작별인사 . 거대한 역사가 왜 굳이 작은 가족을 비집고 흘러야 하나... . 문장을 참 잘 쓴다 . 피해자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남의 일 취급하는 광경을 이따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