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wonst

wonst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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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영화 ・ 1995

평균 3.6

사랑한다면 어떻게해서든 서로를 구렁텅이에서 구해내야하지않나 싶다가도 저렇게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랑이란 뭘까..? 사랑하지만 나와 상대를 바꿀만큼의 삶에 열정이 남아있지 못했던것일까..?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