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e_media_sem
7 months ago

WWE: 언리얼 시즌 1
평균 3.7
이 드라마를 보고 왜 십대 때 나는 워리어와 헐크 로건, 언더테이커에 열광 했는지 알게되었다. 레슬매니아 41이라는 숫자와 함께 나처럼 탈모가 진행 중인 존시나의 멋진 힐턴과 그가 왜 17번째 wwe 챔피언이 되었는지의 여정을 알아 볼 수 있는 레슬링 다큐 드라마. 어릴적 보았던 빅토리아 같은 호리호리 여리여리한 여성 레슬러들이 이젠 엄청난 액션으로 관객들을 서사 속으로 떠미는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와 열기를 느끼려 스타디움을 가득 매운 관중들의 모습에서 재밌는 스토리텔링 이야 말로 wwe가 아직까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