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

H.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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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없는 사회

책 ・ 2021

평균 3.9

이 맛에 한병철 읽는다. 시멘트 같은 사람인데 따뜻해. 시멘트 벽에 가만히 기대어 있으면 곧 벽이 뜨끈해지는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