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keorm

keorm

2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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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영화 ・ 2003

평균 2.8

권태로운 부부생활에 남편을 의심하던 아내가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하지만 결국은 남편의 애정을 확인한다. 설정에 비해 연출이 너무 밋밋하다. # 관련 영화 Nathalie...(2003) 안느 퐁텐 Chloe (2009) 아톰 에고이안 ================ 《나탈리》(Nathalie...)는 스페인에서 제작된 안느 퐁텐 감독의 2003년 영화이다. 화니 아르당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알랭 사르드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리메이크 작으로 클로이(2009)가 있다. 산부인과 의사 까뜨린느(**파니 아르당)는 사업가 베르나르(**제라드 드빠르디유)와 결혼한 지 20년이 되었다. 그녀는 최근 점점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그녀는 남편에 대해 배신감을 느끼고, 하나의 생각을 떠올리게 된다. 아주 우연히 그녀는 호스테스바에 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마를렌(**엠마뉴엘 베아르)이라는 귀여운 호스테스를 만난다. 까뜨린느는 이 아가씨에게 보수를 주고 자기 남편을 유혹할 것을 제안한다. 마를렌느는 나탈리라고 이름을 바꾸고 외모도 다시 고쳐서 베르나르와 만난다. 그녀는 까뜨린느에게 베르나르와 호텔에서 있었던 모든 일을 자세하게 이야기해 준다. 조금씩 조금씩 두 여인 사이에는 모호한 관계가 형성되는데...결국 3자 대면과정에서 마를렌(나탈리)의 거짓이 밝혀지고 그녀의 질시와 까뜨린느에 대한 동경과 부러움이 거짓의 이유였음을 알게 된다. # 원작(나탈리)과 2009년작(클로이)의 차이 원작은 '미스터리 드라마'로 마지막까지 나탈리와 카트린의 남편 베르나르의 관계가 마지막까지 모호하게 다루어지고 나탈리의 진술로 추즉하게 하지만, 2009년작은 '스릴러'로 클로이와 캐서린의 남편 데이빗의 관계를 영상으로 보여주며 클로이의 캐서린에 대한 광기어린 집착에 방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