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알량한

알량한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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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개의 산

영화 ・ 2022

평균 3.8

정착했다고 잘난 척 할 필요도 없고 정착하지 못했다고 기죽을 필요도 없다. 정착은 안정적인 대신 고립되기 쉽고, 방황은 고통스럽지만 시야를 넓혀주기도 한다. 더 중요한 건 떠나야 할 때 떠나는 것. 그렇게 제 때 허물을 벗지 않으면 영원히 성장할 수 없다. 때를 놓친 사람은 계속해서 그 자리에 묶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