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11 years ago5.0태양의 여자시리즈 ・ 2008평균 3.7한재석, 정겨운, 이하나가 기대의 반도 못 채워주고 있을때, 김지수 혼자서 다 이끌고 간 드라마.좋아요14댓글0